기자 = 경남도와 김해시가 김해 화목동 일대를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을 바탕으로 김해 화목동 일대를 국제물류진흥지역으로 지정받기 위한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 그동안 항만·공항·철도 등 시설별로 관리
동 306 일대 재정비촉진사업 주민공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올해 중 '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안대희 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신림재정비촉진지구의 완성은 단순한 주거지 조성을 넘어, 서울 서남권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신림동이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서남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