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하게 감시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라며 이를 위해 유엔의 역할을 강화하고 필요시 제재를 병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전쟁이 에너지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우리는 해협 수송로 안전을 확보하고 관련 국가들과 협력해 긴장을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도 이런 협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고 지적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는 유엔을 중심으로 한 국제 질서를 구축하기 위해 공통의 원칙과 규범에 합의해 왔으나 이제는 이중잣대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특정 국가나 정권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군사 개입을 정당화하기 시작하면 국제법을 지키려는 노력 자체의 신뢰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미국의 이란 공격을 비판했다.또 그는 이란 정권에 동의하